추석 당일..18시 비예보를 보고..11시 집출발..한강을 건너는데 뭐야..비가 오기 시작..14:15 도착하니 제대로 내린다..평소 1시간정도 소요되는 성묘길을..올해는 차들이 많아 3시간15분 소요.. 비가 오니..준비한 음식은 꺼내지도 못하고..술만 한잔씩 올리고..우산속 인사만 하고 돌아서 왔습니다..여러해 성묘행에 이리 굿은날은 처음 입니다.. 인천공항으로 빙 돌아..집도착 17:20..차 막힘..우천까지..올추석은 무척이나 힘든 성묘행을 했습니다.. 비를 피해..서서 점심.. 다음부턴 명절날 이전에 성묘를 미리 다녀와야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