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머리..초입구간.. 돈지항.. 양지녁엔..진달래들이 피어나기 시작하더이다.. 지도상의..돌탑봉전..능선이정표..여기서부터 시야가터지며..사량도 지리산의 본격 시작인가 봅니다.. 돈지.. 돌탑봉.. 맨아래 흰모자=달님..앉은이=지기.. 오른쪽으로.. 지리망산.. 봄기운이 올라오면서..연무로..시야가 깨끗진 안지만..체감하는 땅기운..냄새..바람은..따사로운 봄날 이더이다.. 돌탑봉에서 뵈는..365봉.. 365봉 가는길.. 오른쪽 둥근봉이..사량도 지리산.. 전망대에서 목좀 축이고..쉬어갑니다..돈지.. 365봉에서 지리산으로 가는중.. 365봉 넘어서니..좌넘어 내지항..멀리 고성쪽이 보입니다.. 대부분 우회하게 해놔서.. 원래대로 가봅니다.. 정면의 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