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6 4

EBC 16일 - 5일차..(260401-2)

컁중마에서 탱보체는..계곡아래 풍기탱가까지 한참을 내려갔다..다리를 건너서는 텡보체까지..한없이 올라간다..힘들다..내리막 시작.. 계곡아래..풍기탱가 에버그린롯지..점심..계곡건너..텡보체로..오름길..계곡건너..눈높이 쯤 마을이..차한잔 휴식한 컁중마다..오름길 2시간째..후미가이드 따끄르..텡보체 다 왔단다..오늘숙소인 텡보체 히말라얀롯지 도착..멀리 컁중마가 보인다.. 아직 짐이 안왔다..텡보체 구경..큰 라마사원이 있다..짐 도착..짐 풀고..저녁전 사원관광..300루피/1인당..돌에 세겨진 부처님 발자국..실내는 어둑 컴컴하고 기도식 준비중이다..윤우 시주만 하고 나왔다..히말라야는 오후 3시가 넘어가면 안개로 싸인다..춥고, 습하다..휴식..저녁..휴식..취침..

등반..등산.. 2026.04.16

EBC 16일 - 5일차..(260401-1)..텡보체까지..

* 남체(3,440m)에서 텡보체(3,860m)까지..고도 420m 높혀가기.. - 6.7.8 출발..- 10:00 : 컁중마..아마다블람롯지 티타임 휴식..- 11:20 : 풍기탱가..에버그린롯지 점심..- 14:45 : 텡보체..숙소 히말라얀롯지 도착..사원구경..저녁..휴식..취침.. 카고백을 좁교등에 팩킹 중..08:00 출발..남체뒷산..콩데..좌측 히말라얀 하이웨이를 걸으며..우측으로 탐세르크와 아마다블람을 계속 보면서 간다..여정중 잠시나마.. 가장 편안했던 길..뒤돌아도 보고..앞마을 컁중마..계곡건너가 텡보체..컁중마 도착..눈앞에 아마다블람이 있습니다..아마다블람롯지에서..차 한잔하며..휴식..(20명 차값 220루피, 내가 샀다)컁중마가 당초 가고자 했던 고꾜와 EBC의 갈림길이다....

등반..등산.. 2026.04.16

EBC 16일 - 4일차..(260331-2)

하산길은..반시계방향으로..힐러리학교가 있는 쿰중 마을을 들려서..남체로..자꾸만 쳐다보게 됩니다..정말 돌아가는 발이 안떨어 집니다..내일 가야할 길..히말라야 하이웨이..쿰중마을..꽤 큰마을 입니다..밭을 잘 갈아 놓았습니다..아마도 감자를 심겠지요..?마을 한가운데..힐러리 학교가 있습니다..소학교에서 대학교까지 있답니다..화요일 인데..학생들은 안보입니다..?출첵..오르막비탈 징글징글 합니다..헉헉..힘들어 죽것다..남체가 보입니다..호텔 도착..트레킹 종료..점심 후..자유시간..고소적응을 위해 눕지말고 마을주변을 둘러보는 등..꾸준히 신체활동을 하라는데..점심이후 굵은비가 시작..밤까지 이어졌다..이후 휴식..저녁..휴식..취침으로 적응일 종료..

등반..등산.. 2026.04.16

EBC 16일 - 4일차..(260331-1)..에베레스트뷰호텔 오르기..

* 고도 4,000m대..고소적응일+1.. * 남체(3,440m)에서 에베레스트뷰호텔(3,880m)까지..고도440m 올려 보고..원점회기.. - 06:30 : 아침식사..- 07:30 : 트레킹 출발..- 10:40 : 에베레스트뷰호텔 도착..- 13:00 : 숙소복귀..점심..휴식..오후부터 밤까지 비가왔다..- 18:00 : 저녁..취침.. 하루를 유하니..아침이 여유롭다..날씨도 좋고..등뒤로 콩데피크가 있다..남체와 콩데..뷰호텔도 고도를 440m 올라치니..처음부터 급경사 계단을 오른다..숨이 턱턱 막힌다..나는 최후미로..천천히 힘들게 올랐다..텐징노르게이 셀파 기념관으로..기념관 둘러보고..다시 업..눈아래 남체..탐세르크는 구름속..저 위가 호텔인가..?히말라야의 자연보호를 홍보하는 홍보..

등반..등산.. 2026.04.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