컁중마에서 탱보체는..계곡아래 풍기탱가까지 한참을 내려갔다..다리를 건너서는 텡보체까지..한없이 올라간다..힘들다..내리막 시작.. 계곡아래..풍기탱가 에버그린롯지..점심..계곡건너..텡보체로..오름길..계곡건너..눈높이 쯤 마을이..차한잔 휴식한 컁중마다..오름길 2시간째..후미가이드 따끄르..텡보체 다 왔단다..오늘숙소인 텡보체 히말라얀롯지 도착..멀리 컁중마가 보인다.. 아직 짐이 안왔다..텡보체 구경..큰 라마사원이 있다..짐 도착..짐 풀고..저녁전 사원관광..300루피/1인당..돌에 세겨진 부처님 발자국..실내는 어둑 컴컴하고 기도식 준비중이다..윤우 시주만 하고 나왔다..히말라야는 오후 3시가 넘어가면 안개로 싸인다..춥고, 습하다..휴식..저녁..휴식..취침..